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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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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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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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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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9
주병순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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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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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8
장병찬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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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이 이루어질 새 시대가 틀림없이 오리라는 것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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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7
장병찬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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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9처.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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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6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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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5) - 하느님의 손으로 우리를 지켜주소서 (202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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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5
김동진스테파노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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