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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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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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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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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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2
조재형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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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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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1
주병순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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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4) - 모두가 하나될 수 있도록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소서 (20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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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0
김동진스테파노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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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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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8
최원석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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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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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7
장병찬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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