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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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5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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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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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믿음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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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13
김중애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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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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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12
김중애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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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23일[(백)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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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11
김중애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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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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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10
장병찬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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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은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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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09
장병찬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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