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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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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75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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