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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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6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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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22년 3월 14일 (자)
☆ 성 요셉 성월
♤ 말씀의 초대
다니엘 예언자는, 주 하느님께서는 자비하시고 용서를 베
푸시는 분이라고 고백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우리
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6,63.68 참조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 당신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당신께는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복음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6-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6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사람이 되어라. 37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
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38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
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24
단비 새싹들 !
하느님
은총
단비
약비
꿀비
내려
주시어
산천
초목
새싹
꽃눈
흠뻑
젖어서
행복
기쁨
감사를
드리며 피어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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