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
-
15377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15
-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
높은 곳으로 향하던 마음 길이 꺾이어
낮은 곳으로 이르면 그곳에도
희망이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오르다가 지치면 얼른 내려오세요.
그리고 아래로 더 아래로 내려가세요.
그곳에 가면 오름에서는
만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만납니다.
겸손과 감사, 자유와 평화,
순수와 소박함이 주는 기쁨이 있습니다.
왜 우리는 꿈과 희망이
높은 곳에만 있다고 생각할까요?
왜 올라가야만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 것일까요?
내려가는 삶도 괜찮은 삶입니다.
내려가야만 얻을 수 있는
행복이 따로 있습니다.
참 희망은 물길 같아 낮은 곳으로만
흐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합시다
-
153853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18
-
반대 0신고 0
-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
153852
최원석
2022-03-18
-
반대 0신고 0
-
-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153851
주병순
2022-03-18
-
반대 0신고 0
-
- <가난 속에서 함께 모인다는 것>
-
153850
방진선
2022-03-18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153849
김종업로마노
2022-03-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