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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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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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5) ’22.3.15.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자신을 깨끗이 하여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하며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보살피게 해주소서. (이사 1,16-1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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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워라.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이사 1,16-17ㄱ)
자녀와 도시의 건설은 이름을 떨치게 하지만 이 둘보다 흠 없는 아내가 더 자랑스럽다. (집회 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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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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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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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나의 젊은 가난이 이웃에게는 무엇이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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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2
이순의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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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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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0
송문숙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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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는 자녀를 경쟁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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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89
김 글로리아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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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돌아온 유배자들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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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88
박윤식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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