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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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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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5) ’22.3.15.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자신을 깨끗이 하여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하며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보살피게 해주소서. (이사 1,16-1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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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워라.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이사 1,16-17ㄱ)
자녀와 도시의 건설은 이름을 떨치게 하지만 이 둘보다 흠 없는 아내가 더 자랑스럽다. (집회 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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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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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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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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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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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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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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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 속에서 함께 모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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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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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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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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