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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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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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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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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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69
김중애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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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19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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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68
김중애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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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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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67
김종업로마노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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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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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65
장병찬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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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한 은혜.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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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64
장병찬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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