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7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

-
-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797
최원석
2022-05-01
-
반대 0신고 0
-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5)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못 밖혀 돌아가셨을까요?
-
154796
김종업로마노
2022-05-01
-
반대 0신고 0
-
- <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
-
154795
방진선
2022-05-01
-
반대 0신고 0
-
- 부활 제3주일(서울주보)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들을 돌보아라.” / 박정우 후고 신부
-
154794
김종업로마노
2022-05-01
-
반대 0신고 0
-
- [부활 제3주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
154793
김종업로마노
2022-05-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