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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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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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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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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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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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7일[(자) 사순 제5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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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68
김중애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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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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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67
김종업로마노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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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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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65
최원석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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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누구인가?-아브라함 전부터 계신 “늘 봄”같은 예수님-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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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64
최원석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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