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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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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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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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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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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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일[(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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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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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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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38
김종업로마노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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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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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37
송문숙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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