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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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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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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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주신 하느님나라를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마태21,32-43.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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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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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수도회 이수철 신부님_살아 있는 사람만이 꿈꾼다 -하느님의 꿈-2022.3.18.사순 제2주간 금요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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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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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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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53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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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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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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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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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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