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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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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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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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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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4
주병순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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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복음(루카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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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3
김종업로마노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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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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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2
최원석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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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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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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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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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0
방진선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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