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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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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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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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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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10
김종업로마노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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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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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8
장병찬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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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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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7
장병찬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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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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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6
송문숙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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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보다 중요한 것, 보다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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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5
박양석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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