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안아주고 안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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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0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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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는 것은 거기서 무슨 지식이나
덕을 배울려고 보다는 목적은 재미겠지요 ~
그러니 무엇보다 건전한 재미는 온유한 마음을 갖게되며
이보다 강력한 힘은 드믄 것 같기도 합니다.
간단한 일상 이야기지만
서로 관심과 이해,배려로 가면
매일,매사가 하느님이 원하시는 기쁘고
참된 삶이 될 것으로 믿고 싶네요~~
사람들은 왜 좋은데 쓰지않고
살상으로 어둡고 무섭게 살고 있는지
우크라이나를 보면
이 아름다운 자연한테 미안하기도 합니다.
자유게시판이 재미있고 활성화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간단한 일상이야기 ↓
https://cafe.daum.net/isbobyb/JK3y/18704?svc=cafeapi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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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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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15
주병순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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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금.'그를 붙잡아 포도밭 밖으로 던져 죽여 버렸다.'(마태 2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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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14
강칠등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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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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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13
장병찬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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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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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12
장병찬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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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로 바뀌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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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11
장병찬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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