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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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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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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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 요셉은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하였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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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59
송문숙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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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다시 시작한 성전 구축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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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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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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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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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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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56
조재형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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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주신 하느님나라를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마태21,32-43.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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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55
김종업로마노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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