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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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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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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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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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8
장병찬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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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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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7
장병찬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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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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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6
송문숙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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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보다 중요한 것, 보다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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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5
박양석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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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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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4
양상윤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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