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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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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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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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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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75
최원석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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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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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74
장병찬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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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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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73
장병찬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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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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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72
송문숙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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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길만 온전히 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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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71
박양석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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