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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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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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9) ’22.3.19.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순종이 믿음의 가장 큰 밑바탕이자 가장 어려운 성덕이라는 점을 깊이 헤아려자아(자기)를 완전히 버리는 일에 몰두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루카 2,51)
친구나 동무는 때에 따라 만나지만 남편에게는 아내가 이 둘보다 낫다. (집회 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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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3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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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88
김종업로마노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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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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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86
장병찬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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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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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85
장병찬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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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너무 빨리 꿈을 확정해버리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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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84
김 글로리아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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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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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83
송문숙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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