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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8일 (목)연중 제11주간 목요일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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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순 2주

10073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3-19

감  사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할 수 있는 일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느님 안에서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

생각 할 수도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결코

사람들의 사랑보다

작거나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하느님 앞에

우리의 신뢰를 드려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드리는 묵주기도나

십자가의 길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인생을

묵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엔 우리의 인생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당신의 품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의 삶이 바뀌는 것이고

어쩌면 인생이 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믿음은 이렇게

사람을 살리고 진리로 인도 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우리는 감사할 뿐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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