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음에 꽃밭 하나 가꿉시다

15389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0

 

마음에  꽃밭 하나 가꿉시다

우리 마음에 조그만

꽃밭 하나 가꿉시다

아무 계절이면 어떻습니까

마음의 꽃밭엔 꽃씨를 뿌리는

계절이 정해진 것 아니기에

정성 담아 꽃씨 뿌려두면 언젠가는

흐드러지게 피어나겠지요.

우리의 가슴 속에

우리 마음에 아름다운

꽃밭 하나 가꿉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마음의 꽃밭엔 꽃이 피는 때가

정해진 건 아니기에

한 번 뿌린 씨앗 아름답고

곱게 피어나겠지요.

우리의 마음속에

우리 마음에 오래도록 지지 않을

꽃밭 하나 가꿉시다

세월이 흘러도

마음의 꽃밭엔

꽃이 지는 시기가 정해진 건

아니기에 영원히 곱게

피어 있겠지요.

우리의 사랑 속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68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