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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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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22473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3-20

 

 

사순 제3주일

2022년 3월 20일 주일 (자)

 

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거룩하시고 자비하신 아버지께

서는 아들딸들을 결코 버려두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완고한 마음을 부드럽게 바꾸시어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끊임없이 참된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해 주

시기를 청합시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떨기나무 불꽃 속에서 모세에게 나타나시어, “나는

있는 나다.” 하시고, 이스라엘을 이집트인들의 손에서 구하겠다

고 하신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모세와 함께한 백성의 광야 생활은 우리를 위한

본보기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

할 것이라고 하시며, 열매를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에 관한 비유

를 드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17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
1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

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

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3 아

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4 또 실로

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5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

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6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7 그래서 포도 재배인에게 일렀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

하네. 그러니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8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

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9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30

 

살구나무 꽃 !

 

하느님

은총

 

살구

나무

 

연분홍

꽃망울

 

고운

웃음

 

봄하늘

향해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행복

기쁨

 

가득히

머금고 피어나고 있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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