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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화천에 사시는 자매님께

224733 문병훈 [mbh1938] 스크랩 2022-03-20

한  자매님을 찾습니다

몇년전에  자유 계시판에서  글쓰기에서  제가 진짜 꿀을 구하고 싶었는데 그 때 화천 어디서인가

귀농하신 자매님께서 직접 양봉을 하신다해서 내가 꿀을 몇 차례 구입해서 선물도 했는데 그때에

그 자매님께서  콩을 우리가 구입하니까 보기드문 야콘도 덤으로 선물하셨고  그분의 장부님을 옆지

기라고 하신분인데

오래전이다 보니 연락처가 없어젔는데 이근래에 삼이 싸서 많이 사서 꿀에다가 재려고 끌을 농형

에서 두 병을 구입하고 한 병은 일반 가계에서 구입했는데 나도 60년대 초에 고향에서 벌꿀 양봉을

몇 통 갖고  한 3년을 해 봐서  대략은 꿀을 볼줄 아는데 그때 자매님 댁에서 구입한 것이 정말 좋은 꿀이라

혹시 이글을 보시면 생각나실것인데  내 작은 며누리 친정에 그 꿀을 선물하면서 아무 연락도 안하고 그 

주소대로 보내 달라 하고서는 그 사돈 집에 연락을 안 해서 해프닝이 벌어진게 좀 재미있었고 미안하기도

한 이야기 아마 기억 하실 것입니다

안 사돈께서 꿀을 보낸 사람 주소와 연락처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니까  안 사돈께서는 너무도 의아해서

꿀을 보내신 자매님께 전화를 해서 전혀 낮 모르는 사람에게서 꿀이 느닷없이 택배로 오니 시골 노인이

이거 혹시 꿀을 강매 하는 식으로 누가 보낸 것 아닐까 생각에 꿀을 보내신 자매님께 화를 내서 자매님이

당황해서 내이름을 얼른 생각 아난니 서울사는 분이 보낸거라 하시니 그 사돈이 그런 사람 없다면서

의심하고 꿀 도로 가저 가라고 호통치셨다는소동을 기억 하실터인데 혹시 이글을 보시면 연락 주시면

꿀이나 농산물이  필요 할때 다시 주문할까 하는데 그저 양봉업을 하고 계신지요 이글을 보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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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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