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
15391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1
-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북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의 자리에 빛을 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소중하며
의심하기 보다는 믿어주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2)
-
153934
김중애
2022-03-22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3월 22일[(자)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153933
김중애
2022-03-22
-
반대 0신고 0
-
- 그 종의 주인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를 놓아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
153932
최원석
2022-03-22
-
반대 0신고 0
-
- 하닮의 여정 -무지, 기도, 회개, 용서, 자비-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3931
최원석
2022-03-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