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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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1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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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북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의 자리에 빛을 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소중하며
의심하기 보다는 믿어주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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