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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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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45 신윤식 [cingny] 스크랩 2022-03-22

수녀님들이 아무리 자식처럼 키워도 자주 찾아오는 사람들 드물고 심지어 30년 만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진짜 엄마로 생각했으면 30년 만에 찾아오겠습니까?

 

다 수녀님들의 희생이지요. 김하종 신부님이 깡패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을 때 밥 먹으러 온 사람들

단 한 명도 도와주는 사람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희생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죽음으로서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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