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부탁이 있습니다_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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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50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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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요사이 요셉 수도회 신부님의 글을 옮겨서 나르고 있습니다.
참 좋은 묵상글을 저가 허락도 구하지 않고 옮겼습니다. 그간 옮겨 주신 형제님께서 않보이시길래 저가 신부님과 형제님께 허락을 구하지 않고 옮겼습니다.오늘에서야 신부님 수도회에 매일로 말씀드렸습니다. 저의 마음은 단순합니다, 신부님께서 주신 글을 옮기고 다른 분들이 기뻐하면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를 옮기실떄 신부님을 위해 기도 청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원석은 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신부님을 위해 기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원석 요한 드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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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바다가 마음속에 흘러들게 하는 물길.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듣지 못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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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54
장병찬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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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로 불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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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53
송문숙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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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떻게 마음속 아주 작은 죄까지도 짓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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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51
김 글로리아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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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이 있습니다_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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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50
최원석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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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작고 가난한 한 인간의 작은 외침, 절박한 부르짖음에도 귀 기울이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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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49
박양석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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