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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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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행복이란 싹

15396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3

 

행복이란 싹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 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러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 글자에 충실 하십시오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하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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