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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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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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3) ’22.3.23.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사람들이 저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보아라,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5-6)
주님을 경외함은 축복의 동산과 같아서 어떤 영광보다 인간을 잘 보호해 준다. (집회 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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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3 월 평화방송 미사 청력을 떨어뜨리는 비강 점막의 파생 상처를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동시에 주어 효율적으로 치유하여 청력 회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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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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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때(時) (요한7,1-2.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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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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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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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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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중심의 삶과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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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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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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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5
송문숙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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