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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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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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3) ’22.3.23.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사람들이 저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보아라,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5-6)
주님을 경외함은 축복의 동산과 같아서 어떤 영광보다 인간을 잘 보호해 준다. (집회 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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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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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0
방진선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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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잘못된 罪(病)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者가 많다. (루카18,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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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9
김종업로마노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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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3주간 토요일[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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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8
김종업로마노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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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8,9-14/사순 제3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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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7
한택규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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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을 불러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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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6
김중애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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