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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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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22475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3-23

 

 

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22년 3월 23일 (자)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모세는 백성에게,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규정과 법규들을 잘 지

키고 실천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오셨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6,63.68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 당신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당신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

         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

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

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33

 

초록 비단실 !

 

하느님

은총

 

봄을

맞이해

 

땅흙

밀고

 

솟아

오르는

 

믿음

희망

사랑

 

초록

비단실

 

달래

잎싹

 

해님은

웃고

 

봄바람 

나부끼고 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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