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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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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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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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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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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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4
김종업로마노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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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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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3
김종업로마노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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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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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2
최원석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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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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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1
양상윤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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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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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0
송문숙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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