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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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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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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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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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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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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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리시기 위해 부르시는 하느님!. (요한6,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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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94
김종업로마노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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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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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93
최원석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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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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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92
송문숙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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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성체로 ‘말미암아’ 살아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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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91
김 글로리아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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