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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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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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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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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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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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8
김종업로마노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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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온 백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서 죽는 것이 더 낫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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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7
송문숙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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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착한 목자는 상처 입은 양의 눈동자를 유심히 들여다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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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6
박양석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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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예루살렘 주민[2/2]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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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5
박윤식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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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 봉헌 축제 복음(요한1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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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04
김종업로마노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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