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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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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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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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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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유다보다 못한 우리다. 그러나.... (요한13,20-33.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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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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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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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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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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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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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3처. 제자들이 예수님 시신을 십자가에서 내림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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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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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갖는다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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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87
장병찬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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