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

-
- 매일미사/2022년 3월 30일[(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
154101
김중애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154100
김종업로마노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삶의 중심인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099
최원석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154098
양상윤
2022-03-30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님께서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시리라 희망합니다!
-
154097
박양석
2022-03-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