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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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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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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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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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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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4
김중애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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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26일[(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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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3
김중애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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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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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2
최원석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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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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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1
장병찬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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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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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0
장병찬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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