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

-
- 참 좋은 구원의 선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558
최원석
2022-04-20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4,13-35/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
154557
한택규
2022-04-20
-
반대 0신고 0
-
-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
154555
김중애
2022-04-20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0)
-
154554
김중애
2022-04-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