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

-
- 21 05 10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가 부족 하자 코피도 나고 양쪽 어깨가 뻐근하고 잠도 잘 못 자고 방귀도 잘 나오지 않고 부교감신경 작동도 부진
-
2415
한영구
2022-04-02
-
반대 1신고 1
-
- 21 05 10 월 운동기구 운동 자기에게 맞는 운동하여 힘을 소유하여야 건강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음
-
2414
한영구
2022-04-02
-
반대 1신고 1
-
- 21 05 09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저의 의지로 하는 하품이 아닌 하느님의 자연스러운 하품하게 하여주시고 빛의 생명을 직장에 강하게 주시어 치유하여 줌
-
2413
한영구
2022-04-02
-
반대 1신고 1
-
- 21 05 09 어제 토 가족 납골묘에서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기도 감명 줌
-
2412
한영구
2022-04-02
-
반대 0신고 0
-
- 21 05 07 어제 아내 화장하여 가족 납골묘에 안치
-
2411
한영구
2022-04-0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