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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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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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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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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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은 찾고, 만나서 얻는 것. (루카24,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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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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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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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83
장병찬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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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로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온전히 알려 주실 수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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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82
장병찬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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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망을 제대로 정돈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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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81
방진선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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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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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80
김명준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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