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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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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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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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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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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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31
김종업로마노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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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6 자유 의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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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30
박진순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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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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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29
김종업로마노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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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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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28
송문숙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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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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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27
송문숙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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