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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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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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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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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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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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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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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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6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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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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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5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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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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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4
김종업로마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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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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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3
송문숙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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