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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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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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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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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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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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90
조재형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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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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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9
주병순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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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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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8
장병찬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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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이 이루어질 새 시대가 틀림없이 오리라는 것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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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7
장병찬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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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9처.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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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6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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