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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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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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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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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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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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36
주병순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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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고해는 자주 할 것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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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35
장병찬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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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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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34
박영희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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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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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33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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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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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32
장병찬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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