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

-
- 성주간 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154376
김종업로마노
2022-04-12
-
반대 0신고 0
-
- [성주간 월요일] 마리아의 향유 (요한12,1-8)
-
154375
김종업로마노
2022-04-12
-
반대 0신고 0
-
- 나는 누구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373
최원석
2022-04-12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살아있는가? 산 사람은 살리고 죽은 사람은 죽인다.
-
154372
김 글로리아
2022-04-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