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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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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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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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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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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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8
조재형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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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2코린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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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7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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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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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6
주병순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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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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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5
최원석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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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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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4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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