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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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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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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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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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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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70
장병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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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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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9
장병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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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율법에는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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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8
최원석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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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엄하게 주고 받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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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7
방진선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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