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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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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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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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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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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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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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2일[(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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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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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1 화 평화방송 미사 제 안의 하느님 뜻의 생명이 점점 성장하여, 다스려주시는 효과를 즉시 느끼지 못하지만 그 성과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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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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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1 화 운동기구 운동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하복부의 가스를 없애 주심 저의 영혼과 몸 안에서 하느님 뜻의 생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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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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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0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가 부족 하자 코피도 나고 양쪽 어깨가 뻐근하고 잠도 잘 못 자고 방귀도 잘 나오지 않고 부교감신경 작동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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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5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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