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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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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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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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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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31일[(자) 사순 제4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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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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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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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20
최원석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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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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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19
김종업로마노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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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 참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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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18
박양석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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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사회의 불의에 개입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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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17
박윤식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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